아무거나/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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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2004


태어나서 위키에 글 처음 써봐요 --rath

??
아무거나

아무거나 sqrt(2) (이건 좀 벗어났다 싶죠? :) --토끼군

아무거나2

아무거나3

아무거나 π (이런... 제가 너무 엄격한 제한을 걸어두었나 보군요.) --PuzzletChung

아무거나4 * 그래요 너무 엄격하네요.ㅋㅋㅋ 개인위키를 벌써 두개나?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군요.. 저는 하나도 없는데,,, 이거 다 하시고 언제 고시 공부하세요?;; 즐겁게 둘러보겠습니다--

까꿍. 아후웅~ 투명드래곤 뽕. - DadBear
안녕하세요 :) --PuzzletChung

음냐... 성탄절에 하드 정리하는 저나 새해새벽부터 위키다듬고 있는 퍼질러 님이나... 휴우( ̄ ̄)す~
새해에도 잘 부탁드리고, 평안하십쇼 :)
그러게요... 우리 처세가 비슷하죠? 근데... 맨입으로 뭘 부탁드릴려구요 :D =3=3=3 --PuzzletChung

http://no-smok.net/ns/img/moin-edit.gif
http://messenger.msn.co.kr/Resource/emoticons/tongue_smile.gif

아무거나2를 남겼던 헌터D입니다. 여기서 쓰는 CSS를 노스모크 모인모인에서도 사용가능한지요? 그리고 사용가능하다면 얻어다 써도 될까요?
여기서 쓰는 CSS는 MoniWiki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고, 설사 아니더라도 (...) 마음대로 가져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노스모크모인모인하고 호환되는지는 모르겠어요. --PuzzletChung

아잉. 아빠곰

이런. 동생에게 아무말도 없이 이런거 언제 만들었어 엉?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말았군...
요즘 얼굴 볼새도 없네. 방학도 했는데 언제 한번 만나야 되는데... 개인위키 잘 꾸미길..
아이디를 등록하시오~ PuzzletChung
등록하는 방법 찾느라 애먹음 ;;

네이버에서 'puzzlet' 이라고 검색했더니 제일 처음 뜨는 뉴스기사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9020000115898054
저 기사가 올라가게 된 사연은 NoSmoke:지식페이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 일로 엠파스 지식거래소에서 활동한 일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기사가 검색결과 맨 위로 뜨게 만들어진 국내 검색사이트도 문제구요. --PuzzletChung

최종욱 씨가 개인위키에 만화대여 반대 운동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http://club.icu.ac.kr/~pudidic/choijw/wiki.php/%B8%B8%C8%AD%B4%EB%BF%A9%B9%DD%B4%EB%BF%EE%B5%BF --PuzzletChung
http://man-hwa.org/로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없어졌;;
다시 생겼군요.

저도 왔어요! :) --NoSmoke:커널0
반갑습니다. --PuzzletChung

퍼즐릿님 멋쟁이~ --계철이

호오. NameSpace를 이렇게 쓰면 좋군요~ :) --안용열
여러 가지로 실험중입니다. :) --PuzzletChung

위키위키 처음 써보고 있어요..정말 나름데로 매력이 있는 곳이네요^^
이것 저것 하면서 시험적으로 써봐야 할거 같습니다.
:) --zookero
앗, 어떻게 여길 찾아오셨나요? 반갑습니다. :) --PuzzletChung

실력발휘 하시길 --헌터D
고맙습니다. 조금있다 또 가야 해요. ;) -_PuzzletChung

와~ 페이지 작업량이 정말 대단하시군요!! --계철이

오헨리 단편선이 그렇게 유명한 이야기인줄 몰랐군요. 처음 몇몇 이야기는 "오오, 이런 유명한 이야기구나."하면서 읽었고, 그 뒤로는 유쾌하게 웃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가볍게 짬짬이 읽기에 좋습니다. 처음 읽기에는 딱이군요 ;) ;;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최종욱

이런거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노스모크모인을 윈도우(아파치, 파이썬)에 깔아서 좀 사용할려고 하는데.. 업로드가 안되네요.. upload.cgi 파일이 없던데.. 이 파일을 구하거나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suny
노스모크모인모인은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죄송합니다. --PuzzletChung

질문의 답변은 아니지만, 구지 노스모크모인을 쓰실 필요가 없으시다면 MoniWiki나 ko모인모인을 쓰시면 어떨까요? 저도 처음에 노스모크모인모인을 쓰려다가 ko모인모인으로 갔었습니다. (지금은 모니위키) --안용열

요즘 특별히 뭐 하는 것도 없고.. 말그대로 공백기간이라 소설이나 써볼까 합니다. 제목은 투명드래곤이구요. 글쎄요. 어떡하죠. 벌써 시작했는데 :p ;;; 아, 그리고 뒤치닥상의 작품 퍼갑니다. 저작권 문제가 있다면 당장 지울게요. ;; -- Khaosmos
저도 퍼왔는걸요. :) 유명한 작품인데 퍼온 사람이 없길래 퍼왔더니, 퍼가는 사람 많더군요. :) --PuzzletChung

노스모크 어떻게 하실 겁니까? --최종욱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일단 NoSmoke:WikiFire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진 분이 별로 없구요. --PuzzletChung

대문이 바뀌었군요! -- Khaosmos
몇 년 전에 만들어 두었던 그림인데, 수정을 가해야겠습니다.

위키마다 문법이 다르다는건 정말 고역이네요..
--ddaej
네, 그래서 표준안이 필요합니다. --PuzzletChung

히야... BiggestWikiBiggestPersonalWiki, 이거 정말 감동적이에요. +_+ --오렌지

1. No Wonder (V)
2. Baby Plays Around
3. Go Leave
4. Rope
5. Don't Talk (Put Your Head on My Shoulder)
6. Broken Bicycles/Junk (V)
7. The Other Woman (V)
8.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9. Green Song
10. April After All (V)
11. You Still Believe in Me (V)
12. I Want to Vanish
13. For No One (V)
14. Shamed Into Love
15. Just a Curio
16. This House Is Empty Now
17. Take It With Me
18. For the Stars (V)

제가 특히 미는 노래. :D (프로듀서들이 음악 프로모씨디 나눠줄 때 이렇게 표시해서 준다네요 -0-;)
우어;; 여기는 그 이뿐 녹색 체크 표시가 안 나오네요;;
잘 듣겠습니다. :) --PuzzletChung


[19:49] ***(계철이@웃훙~)님이 입장하셨습니다.
[19:49] ***(계철이@웃훙~) Quit (Read error: Connection reset by peer)

우와 제 위키도 BiggestPersonalWiki에 들어가 있군요.
영광입니다. --hey
페이지수만 많으면 됩니다. :) --PuzzletChung

아무거나>_<야;
투명드래곤
명작이죠?
세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은 작품을 명작이라 부를 수 있다면, 명작입니다. --PuzzletChung





싸이에 길들여진 나로썬 글남기는것도 어렵다-_-a
소형한글자판인지 한글소형자판인지.. 스카이 자판 내가 보내줄게a
스카이는 현재 sky한글 sky-II한글 자판이 존재함.
- dAT

1. 충정로역 2호선에서 5호선 타려면 : 뒤에서 2번째 칸 2번째 문

2. 5호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3번째 칸 2번째 문

3. 신도림역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 (잠실행) 뒤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4.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 (신촌행) 앞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5. 의정부행 국철 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4번째 칸 제일 앞 문

6. 수원.인천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5번째 칸 2번째 문

7. 용산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4번째 칸 3번째 문

8. 부평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5번째 칸 4번째 문

9. 2호선(잠실행)에서 2호선 가지선(까치산역행) 타려면 :
앞에서 5번째 칸 3번째 문

10. 2호선(신촌행)에서 2호선 가지선 타려면 : 뒤에서 5번째 칸 2번째 문

11. 2호선 가지선에서 2호선 타려면 : 맨 뒤에서 3번째 문

12. 교대역 3호선(수서행)에서 2호선(잠실행) 타려면 :
앞에서 4번째 칸 첫번째 문

13. 3호선(구파발행)에서 2호선(잠실행) 타려면 : 뒤에서 4번째 칸 첫번째

14. 2호선(잠실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15. 2호선(신도림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앞문

16. 을지로3가역 2호선(신촌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2호선

17. (잠실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앞문

18. 3호선(구파발행)에서 2호선(신촌행) 타려면 : 앞에서 3번째 칸 맨앞문

19. 수서역 3호선에서 분당행 타려면 : 뒤에서 3번째 칸 2번째 문

20. 분당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21. 복정역 8호선(모란행)에서 분당선으로 : 네번째칸 첫번째 문

22. 8호선(암사행)에서 분당선으로 : 2번째칸 마지막 문

23. 분당선(수서행)에서 8호선으로 : 2번째칸 4번째 문

24. 분당선(오리행)에서 8호선으로 : 4번째칸 1번째 문

25. 군자역 7호선에서 5호선으로 : 4번째칸 마지막문 또는 5번째칸 1번째 문

26. 5호선(방화행)에서 7호선 온수행으로 : 맨 앞문

27. 5호선(상일동,마천행)에서 7호선 온수행으로 : 맨 끝문

28. 5호선(방화행)에서 7호선 수락산,등 행으로 : 맨 끝문

29. 5호선(상일동,마천행)에서 7호선 수락산,등 행으로 : 맨 앞문

30. 잠실역 2호선(신도림행)에서 8호선 타려면 : 맨뒷문

31. 2호선(신촌행)에서 8호선 타려면 : 맨앞문

32. 8호선(암사행)에서 2호선 타려면 : 맨뒷문

33. 8호선(모란행)에서 2호선 타려면 : 맨앞문

34. 합정역 6호선(응암순환)에서 2호선으로 : 5-2 또는 3-2

35. 6호선(봉화산)에서 2호선으로 : 6-2 또는 4-2

36. 2호선(당산, 신도림)에서 6호선 : 2-2

37. 2호선(홍대, 시청)에서 6호선 : 9-3

38. 6호선(응암순환) 3-2 의 통로와 6호선(봉화산) 6-2 의 통로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 되어있고, 나머지 통로는 그냥 계단임

네.. 지하철~내리는문은 처음에 이 자료를 보고 작성했었습니다. --PuzzletChung
음.. 똑같은 자료였었군요 --Green

안녕하세요. 몇 번이나 다녀가다가 처음으로 아무거나 남깁니다. %-) --hey
(이제 보니 처음 아니군요. 아 건망증)
반갑습니다. :) --PuzzletChung

음냐... 거칠 것없이 지내는 사이일수록 더욱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 세심함을 기울여야하는건 당연한 일인데 제가 수양이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지라 간과할 때가 많습니다. 상처가 크셨나봅니다 Puzzlet Chung 님... 제가 뉘우치고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심기일전하여 퍼질러 슝이나 쿵 님이라 부르겠습니다 :p
...숫말도 안할래요 --PuzzletChung

パ-ティ- しましょう パヤパヤッ! :)

어쩌다 글 하나 남깁니다. -_-;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아무거나 썼어요. (..) -가영

제목 1은 이렇게? #

제목 2는 이렇게?? #

제목 3은 이렇게?? #

제목 4는 또 이렇게 #

제목 5까지 왔습니다 #
위키는 처음봐요
URL도 적어볼래요 [http]Puzzlet:아무거나 이렇게 되나요?
아무거나라고 써도 됩니다. :) --PuzzletChung

재작년, 그러니까 2001년 겨울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PuzzletChung이 모 게시판을 돌아다니고 있던 중에 누군가가 설움에 북받힌 어조로 올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그 게시판은 홈페이지 정리작업으로 사라졌기 때문에 ShowMeTheSource하라고 하면 못 합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이쯤 될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유학중인 학생이다. 교양과목으로 세계사를 배우고 있는데 교과서에 한국에 대한 내용은 한 페이지밖에 없었다.
어느날 교수가 일제강점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을 하대하는 식으로 설명을 하였다. 나는 항의했다. 그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을 때 내가 설명했지만 교수는 "But I still think that Korea is..."라는 한 마디로 내 의견을 무시하는 듯 했다. 게다가 그 교수는 그 수업에서 나에게 학업의 결과와는 딴판인 D를 주었다.


그 밑으로 답글들의 내용은 거의 동조하는 말들이었습니다. 한국은 소국이기 때문에 무시를 받는다는 것이죠. 거기에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문제삼고 싶어 하는 것은 "한국사가 세계사에 차지하는 비중이 작다"는 것을 떠나서 그 학생의 태도입니다.
  • 일단 그 학생은 교수가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주장을 했다는 이유로 그에게 감정적인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이고,
  • 교수가 의견을 물었을 때 어떻게 답변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조리있는 주장을 피지 못한 모양입니다. 만약 주장이 논리적이라면 교수는 반대주장을 길게 했겠지만 실제로는 한마디로 일축해버렸습니다.
미국 같은 선진사회에서는 교수들이 학생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토론이 이루어지는 수업장에서 감정적인 표현을 했다는 것 자체가 교수에게 미움을 사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 학생이 어떤 점에 대해서 교수에게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면 그 점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를 한 다음에 되레 교수를 제압해 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은 그 대신에 게시판에 분풀이를 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어떤이는 나라사랑을 위해 미국제품 불매운동을 하고, 어떤이는 나라사랑을 위해 거리 시위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존중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남을 위한 태도 자체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PuzzletChung

동네 먹자골목에서부터도 우리는 주방장, 혹은 음식점 주인의 자존심을 "원조"라는 간판의 형태로 볼 수 있는데, 하물며 한 가지 음식으로 너무나 유명한 곳에서는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오가는 사람들이야 한 군데씩밖에 들르지 못하겠지만 식당들의 원조 경쟁은 멀찌감치 물러서서 바라보면 안쓰럽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음식맛과 식당 분위기를 즐길뿐 원조 아님을 탓하겠습니까.

신당동 떡볶이 골목도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카더라통신에 따르면 신당동 떡볶이 골목 상회가 한날 한시에 단합하여 한 군데만 원조로 인정하고 나머지 식당은 원조 표시를 없앴다고 합니다. 이 결정은 성패와 상관없이 어려웠음에도 참신한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 식당들은 이제껏 기싸움을 했던 만큼 맛이나 다른 요소에 투자를 할 것이고, 골목을 찾는 손님들도 원조 경쟁에 대한 부담이 적을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 더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경쟁을 택한 것입니다.

--PuzzletChung

한글이 우수하다고 해서 모든 나라 모든 언어에 한글 체계를 고스란히 적용시킬 수 있으리라는 주장은 비약이 심합니다. strange 같은 단어를 볼까요. 한글자모로 제일 비슷한 음소를 나열해 보면 ㅅㅌㄹㅐㅣㄴㅈ입니다. 기존의 한글체계로 이것을 한 글자에 몰아넣을 수는 없겠지만 특수한 자모를 만든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위와는 다른 문제가 하나 더 생깁니다. 우리는 ㅅㅌㄹㅐㅣㄴㅈ의 받침으로 ㄴ과 ㅈ을 합쳐서 ㄵ을 써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ㄵ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ㄵ과는 다른 기능을 해야 합니다. 지금 표준어 발음으로는 같은 "얹" 자라도 얹어[언저], 얹혀[언쳐], 얹다[언따], 얹고[언꼬], 얹지[언찌] 등의 발음변화를 겪습니다. 보시다시피 해당글자 자체만 발음변화를 겪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뒷글자에 미치는 영향이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strange의 끝부분 발음은 ㄵ의 그것과는 달리 발음변화를 겪지 않으며 다른 음절에도 영향을 거의 줄 수 없습니다. 반대로 기존 한글체계에서는 발음변화가 없지만 영어에서는 발음변화를 겪는 im- (->) il- in- ir-과 같은 어근도 있습니다. 이것은 글자를 발음으로 풀이하는 기능에 관련된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또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ㅅㅌㄹ의 발음을 어떻게 할까요? 아시다시피 영어의 'str'은 우리말의 '스트르'와 다릅니다. 'str'에는 모음이 없기 때문에 마치 한 자음처럼 들려야 합니다. 이것은 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말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저는 언어학이나 기호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별로 없습니다만 간단히 세 가지 문제를 지적해 봤습니다. 그런데 별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언급이 없는 윗글에는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한글이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문자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다른 언어에 적용되었을 때의 효용성 같은 것을 따져보지 않는다면 위의 글은 단지 건의사항일 뿐 설득력있는 주장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제 막연한 추측으로는 영어나 중국어(제가 발음하는 법을 알고 있는 유일한 외국어입니다 -_-a)의 표기체계가 한글과 같은 디자인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그 표기체계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언어에 적응하기"를 거칠 것이며, 그 결과로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배울 때에는 또 하나의 낯선 한글과 만날 것을 각오해야 할, 그런 것이 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그것이 서로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PuzzletChung

푸핫.. 아무거나 쓰고 갑니다.
근데 새 글은 어떻게 쓰는거죠? 알려주세요. mis026@gmail.com
아무렇게나 쓰면 됩니다.

Go 창에 원하는 페이지의 이름을 넣은 다음 버튼을 누르십시오.


http://gatorlog.com/mt/archives/001842.html 요것 읽어보세요 :) -- litconan
현재 위키백과사전은 사람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물론 여러 사람이 체계적으로 문서 작성을 할 수 있도록 다소 엄격한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하겠지만... 예를 들면 백과사전에 걸맞는 문체를 써야 한다든지, 중립적인 관점(EnWikiPedia:Wikipedia:Neutral_point_of_view)을 유지해야 한다든지... 만 지켜질 수 있다면 어떤 내용이 들어오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여하든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일단 저 링크를 KoWikiPedia:위키백과:사용자_모임페이지에 올리고 저 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논의를 해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저 분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PuzzletChung

아무 아무 아무거나...
투명드래곤 감명깊게 읽었어용..
어서 미나리어 요약도 올라오기를~ -- 까뮤

하하. '아무거나'



투명드래곤..

네이버에서 투명 드래곤 치면 나온다는..


음 저도 한번 써봤습니다.

웃기3


아양아양~ --[http]수세미옹



아무거나
anything
なんでも

by. 치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체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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